CEO 인사말

어업in수산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ceo

어업in수산 발행인 겸 편집인

저희 수협은 지난 2009녀 4월 1일, 47년 동안 수협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하고자 조업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수산인부터 수산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는 정부관계자에 이르기까지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토론할 수 있는 소통의 중심이 되고자 수협소식지 어업in수산을 창간하였습니다.

더불어 2010년 1월에는 이러한 수협소식지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고 보다 빠른 수산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격주로 발행되었던 어업in수산을 주간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홈페이지를 개설해 정보접근성을 대폭 개선하였습니다.

앞으로 저희 어업in수산은 98년 이후 명맥이 끊어졌던 수협소식지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수산인의 알권리 충족이라는 본질적 기능에 더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수산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환경 개선을 위한 벌적 대안 제시 등 수산인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 데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주간전환과 홈페이지 개설을 계기로 수협소식지 어업in수산이 수산계의 역량을 모아 화합과 대화의 장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수산업이 처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