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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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은 만인을 위하여, 만인은 일인을 위하여’라는 협동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1962년 설립된 수협은 창립 이해 어촌과 어업인 그리고 수산업의 구심점이 되어 대한민국 수산업과 어촌경제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대한민국이 오늘날 세계적인 경제대국에 이르기까지 수산업은 큰 역할을 해냈고 수협은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수협은 ‘더 강한 수협, 더 돈되는 수산’을 목표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수산물 유통 혁명을 이뤄내고 낙후된 우리 어촌을 발전시켜 풍요의 노래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어업인의 삶터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국민에게 신뢰받고 칭찬받는 최고의 협동조합, 미래세대가 꿈을 펼칠 수 있는 희망찬 바다를 만들기 위해 모든 힘을 다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수산의 푸른 미래를 열어갈 수협을 함께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준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