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세월호 피해 220여억원 지원
정부, 세월호 피해 220여억원 지원
  • 수협중앙회
  • 승인 2014.07.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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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 수색 잠수사에 특식 제공 위로

정부는 지난 19일 현재 세월호 관련 피해자 가족과 진도주민들에게 모두 220억6800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피해가족 생활안정자금으로 443세대 9억9000만원, 피해가족 긴급복지지원금으로 400세대 11억54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진도지역 주민 생활안정자금으로 1190세대 10억1500만원, 수색 참여 어선 보상금으로 165척 42억8600만원, 진도지역 어가 특별영어자금으로 503어가 146억230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한편 ‘희망나눔 라자로 급식 봉사단’은 세월호 수색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실종자 수색에 전념하고 있는 잠수사들의 사기 진작과 체력 보강을 위해 특식을 지원했다.

봉사단 소속 자원봉사자 6명은 지난 20일 수색현장의 바지선을 방문해 짜장면과 탕수육 1000인분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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