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어촌에서 봉사활동 구슬땀
자매결연 어촌에서 봉사활동 구슬땀
  • 수협중앙회
  • 승인 2010.10.06 18:30
  • 호수 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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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구회장 및 임직원들과 어촌계원들이 바지락 종패 살포를 위해 경운기를 타고 마을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수협 임직원, 충남 보령 상황어촌계에서
도시와 어촌 연결고리 역할에 최선다해


▲ 수협임직원들과 상황어촌계원들이 만나는 장면을 촬영중이다.
▲ 어촌계원에게 PC를 기증하고 있다.
▲ 수협임직원들의 기념촬영.


10월 13일 KBS 6시 내고향서 방영예정
   

▲ 바지락 종패를 살포중인 임직원들.
도시와 어촌의 연결고리로서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수협 임직원들이 어촌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협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보령수협 상황어촌계에서 이종구 수협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촌사랑 자매결연’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협 임직원들은 새우조업활동을 돕고 어장에 바지락 종패를 뿌리는 등 현장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어촌계 관내 가정을 찾아 도배를 하고 PC도 기증하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이종구 수협회장은 “어업인들의 힘든 조업활동을 경험하면서 다시 한번 우리 수협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수협은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을 통해 어업인과 함께하고 같이 고민하며 어업인과 유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활동들은 KBS 1TV "6시 내고향 ‘漁화둥둥 우리바다’ 코너에 소개돼 10월 13일 방영될 예정이다.

수협은 도시와 어촌간 우수교류사례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이 코너를 통해 기업·단체와 어촌과의 다양한 자매결연 교류활동을 홍보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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