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햇살론’ 점검
금융위원회 ‘햇살론’ 점검
  • 수협중앙회
  • 승인 2010.08.04 20:18
  • 호수 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동수 금융위원장이 지난 3일 냉동냉장수협 답십리 지점에 들러 최근 개발된 저신용·저소득자를 위한 ‘햇살론’ 판매 상황을 점검했다.

진 위원장은 지난달 26일 출시된 서민대출상품인 ‘햇살론’ 판매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 지 현장에서 살펴봤다.

‘햇살론’은 저신용(CB 6등급이하) 또는 저소득(연소득 2000만원이하) 자영업자·농어업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개발된 상품이다. 이자율은 상호금융 조달금리를 감안해 매월 금리상한선을 결정(7월의 경우 10.6% 이내)한다.

대출한도는 근로자의 경우 1000만원 이내, 자영업자 운영자금 2000만원이내, 창업자금 5000만원 이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