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 추진 동향 논의
한·중 FTA 추진 동향 논의
  • 수협중앙회
  • 승인 2010.07.28 21:45
  • 호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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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한·중 FTA 수산대책위 열어

▲ 수협은 이종구 회장 주재로 지난 28일 10층 회의실에서 제1차 한·중 FTA 수산업대책위원회를 개최해 FTA추진 현황과 향후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28일 10층 회의실에서 제 1차 한·중 FTA 수산업 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이종구 수협회장과 업종별 회원조합 등이 참석해 FTA 추진 현황 등 동향과 향후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수협은 한·중 FTA 수산협상 추진과정에서 어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자체적으로 한·중 FTA 협상 대응 T/F팀을 구성, 운영에 들어가는 등 어업인 단체로서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또한 한·중 FTA 대책마련을 위한 중국 현지조사를 7월 5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하는 등 중국 현지동향과 정보 수집을 통해 어업피해 최소화 국내 대책, 수출 방안 등을 마련해 적극 활용키로 했다.

수협은 향후 회원조합과 어업인에게 한·중 FTA 협상 과정과 대응책 등을 제대로 홍보하는 한편 정부측에 어업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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