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수협 상반기 공제수익 10억돌파
경기남부수협 상반기 공제수익 10억돌파
  • 수협중앙회
  • 승인 2010.06.23 18:48
  • 호수 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경영전략 새 신화창조

▲ 경기남부수협은 공제료 수익 10억원을 돌파함으로써 회원조합 공제사업을 이끌고 있다. 사진은 공제 신장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는 모습


경기남부수협의 공제보험사업이 무한질주를 하고 있다.

경기남부수협은 공제보험사업을 본격적인 수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초 2010년 함께 뛰자,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의 ‘Jump Together 1015’라는 조합 자체 슬로건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전 영업점 공제수익 1억원 달성을 목표로 적극적인 공제 마케팅 활성화 전략을 전개해 전 직원이 공제보험사업 판매촉진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공제수익 16억5000만원으로 회원조합 전국 최고 수익실적을 올렸고 올 6월 16일부로 공제수익 10억원을 돌파해 초고속 수익 성장세를 시현했다.

경기남부수협은 전 영업점 공제수익 1억원이상 달성을 위해 조합 자체적으로 영업점 매일 1건이상, 직원 매주 1건이상 공제 신계약을 유치하는 ‘ONE DAY 1 Week’ 운동을 추진해 공제보험을 생활화하고 있다.

또 회원조합 최초로 조합 공제실적 우수직원 모임인 ‘공갈클럽’을 창립해 육성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체 비용으로 성과 포상금을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조합 자체프로모션을 실시해 비이자 수익인 공제수익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경기남부수협이 공제보험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것은 경영진의 미래를 보는 비젼과도 연관돼 있다.

경기남부수협은 앞으로 금융산업의 복합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향후 수년내에 금융산업에도 판매업체와 같이 마케팅시대가 본격 도래할 것으로 보고 직원 개개인의 마케팅 역량이 수익성을 판단하는 지표가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공제보험사업은 직원 개개인의 마케팅 역량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사업으로 현재 경기남부수협 직원들의 마케팅 역량은 이미 한단계 업그레이드 돼 있다고 밝혔다.

이상선 경기남부수협 공제보험과장은 “우리 경기남부수협은 과거와 달리 개인별, 영업점별 공제수익 위주의 목표를 부여 관리함으로써 공제수익이 급신장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공제수익 22억이상 달성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