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불법조업 단속전담 대형지도선 취항
중국 불법조업 단속전담 대형지도선 취항
  • 수협중앙회
  • 승인 2015.07.30 09:26
  • 호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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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24호’ 취항식 현장 배치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중국어선 불법조업을 전담 단속할 대형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24호’가 새로 건조돼 지난 24일 전남 목포시 북항 국가어업지도선 전용부두에서 취항식을 갖고 본격 임무에 들어갔다.

204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신조된 ‘무궁화24호’는 1647톤급 대형 지도선으로 전장 80m, 전폭 13m에 시속 18노트로 달릴 수 있다.

주·야간 중국불법어선의 활동을 파악할 수 있는 고성능 감시카메라, 위치추적시스템, 위성항법장치, 위성인터넷통신망 등이 장착돼 단속현장에서 효과적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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