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수협,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 동참
목포수협,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 동참
  • 배석환
  • 승인 2024.06.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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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구조 위해 SOS 버튼 꼭 눌러줄 것을 당부

목포수협 김청룡 조합장이 지난 10일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어선 구조신호 발신과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알리기 위한 캠페인으로 해양수산 관계자, 어민 등 참여자 팻말을 들고 캠페인 동참을 당부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인창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으로부터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지목받은 김청룡 조합장은 “바다에서 위급할 땐 SOS 버튼 꼭 누르세요!, SOS 구조, 버튼 누르기”라는 팻말을 들고 목포수협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나섰다.

김청룡 조합장은 “바다에서 구명조끼는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필수 장비로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위치발신장치인 SOS 버튼을 꼭 눌러줄 것”을 당부했다.

김청룡 조합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목포해양경찰서 권오성 서장과 신안군수협 김길동 조합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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