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온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다시 찾아온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 배석환
  • 승인 2024.04.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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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까지 매주 금‧토 저녁 공연 선보여

여수 밤바다를 더 화려하게 만들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과 ‘우리동네 청춘버스킹’이 오는 26일 다시 찾아온다.

공연은 10월 26일까지 ▲낭만버스킹(낭만거리공연)은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9시30분까지 2시간 30분 ▲청춘버스킹(청춘거리공연)은 매주 토요일(여름성수기 8주간 금요일 추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펼쳐진다.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은 해양공원 3개소, 낭만포차, 남산공원 등 5개소에서 댄스(춤), 무용, 어쿠스틱(Acoustic), 퍼포먼스(행위 예술) 등 특화된 장르(분야)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는 문화예술공원으로 거듭날 남산공원을 추가로 선정,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남산공원에서 여름 성수기에 버스킹(거리공연) 페스티벌(축제)이 개최될 예정이다.

‘우리동네 청춘버스킹’은 여문지구 2개소, 웅천지구 2개소, 소호동동다리 등 5개소에서 발라드(Ballade), 트로트(Trot), 어쿠스틱(Acoustic) 등 여수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노래로 이루어진 공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청춘플로싱'을 개최해 플로깅(쓰담 달리기) 및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부터 각각 자율버스킹존(자율 거리공연 구역)을 지정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곧 개설될 버스킹(거리공연) 홈페이지(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더불어 작년 썸머페스티벌(여름축제)을 더 확대한 마린페스티벌(해양축제)을 7월 중 선보일 계획이다. 차별화된 버스커(거리 악사) 공연, 악기체험 및 페이스페인팅부스(얼굴그림 체험공간), 코스튬 파티(의상 연출 잔치), 마린퍼레이드(해양축제)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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