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수협, 예금 1조 돌파 예금달성탑 수상
목포수협, 예금 1조 돌파 예금달성탑 수상
  • 배석환
  • 승인 2024.04.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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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조합 3곳, 영업점 10개소에 예금달성탑 수여 

목포수협이 예금 1조 원을 돌파해 수협중앙회로부터 예금달성탑을 수여 받는다.

수협중앙회는 2024년도 1분기 예금달성탑에 목포수협, 해남군수협, 대천서부수협 등 3곳과 영업점 10개소를 선정했다.

목포수협과 해남군수협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예탁금 잔액이 각각 1조 원과 5000억 원을 넘어 수협중앙회의 예금달성탑을 받게 됐다.

대천서부수협은 1000억 원을 달성해 수상 대상 조합에 선정됐다.

예금 1000억 원을 넘은 제주시수협 본점을 포함한 4개 지점과 500억 원을 달성한 신안군수협 목포지점을 비롯해 6개 지점 등 총 10개소도 예금달성탑 영업점으로 선정됐다.

수협중앙회는 매분기말 예탁금 잔액을 기준으로 조합은 구간별로 최소 1000억 원~최대 2조 원, 영업점은 500억 원~5000억 원을 달성했을 경우 예금달성탑을 수여하고 있다.

실적 우수 조합 및 영업점에 대해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금융 선도기관으로서 대외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이달 3일 기준 전국 수협 상호금융 예탁금은 40조 1211억 원으로 지난 연말보다 1조 673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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