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5개과제 선정 양식분야 패널회의 참석
국립수산과학원, 5개과제 선정 양식분야 패널회의 참석
  • 수협중앙회
  • 승인 2018.05.31 09:38
  • 호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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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해양과학기술협력사업 수행

 

2019년 신규과제 선정 한미 공동합의문 서명
2019년 신규과제 선정 한미 공동합의문 서명

 

한국과 미국 간 지속적인 양식분야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5∼17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한·미 해양과학기술협력사업 제11차 양식분야 패널회의에 참석해 2019년부터 수행할 공동연구 5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5개 과제는 △저어분 사료개발 연구 △지속가능한 생산을 위한 새우양식 기술개발 △냉수성 어류양식 기술개발 △패류양식 생산성 향상 기술개발 △방어 양식기술 개발 등 양식분야의 환경 및 미래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한·미 해양과학기술협력사업은 2002년부터 한·미 공동합의서에 근거해 양식기술 개발 분야에 대한 공동 세미나 개최하면서 공동연구, 과학자 교류, 전문가 훈련 등 세부협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양식분야 협력 15주년을 기념하는 공동세미나를 개최, 최근 연구결과 발표와 연구동향 등 정보를 공유했다. 저어분 사료개발 연구는 국립수산과학원 사료연구센터와 미국 해양기상국(NOAA)이 함께 추진하며 북서수산지속가능한 생산을 위한 새우양식기술 개발 과제는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와 미국 켄터키주립대학이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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