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수산 30대 프로젝트
新수산 30대 프로젝트
  • 수협중앙회
  • 승인 2010.03.23 21:58
  • 호수 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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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해양식 발전 방안⑩

현황   2005년부터 해역별 특성을 감안, 지속가능한 외해양식어장 개발을 위해 시험어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제점   외해양식 산업 발전을 위한 법·제도 장치가 미흡하다. 외해양식 면허에 대한 규정은 기존 내만 가두리양식 면허와 유사해 외해양식어업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

연안 양식어업인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이 필요하다. 참다랑어, 능성어, 대구 등 고급 품종에 대한 개발이 미흡하다.

추진계획   외해양식 본 사업을 위한 관련 수산업법과 하위법령 제도를 개선한다. 외해양식어장 개발과 참다랑어 양식기술 연구개발에 나선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고부가가치 양식 가능성이 높아진 참다랑어 양식어종에 대한 5개년 연구개발(인공종묘 생산, 부어초 등 개발)을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국비 160억원으로 2010년 20억, 2011년 38억, 2012~2014년 각 34억씩이다.

외해양식시설에 대한 민간투자 촉진과 시설관리 지원방안을 강구한다. 내만가두리어장 총 면허 면적의 30%를 외해어장으로 이설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연차별 이설 계획은 2011년 100ha, 2012년 125ha, 2013년 127ha 등 모두 352ha규모다.


친환경 양식 활성화⑪

현황   어업인의 친환경양식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정책 추진 활성화가 미흡하다. 친환경배합사료 지원과 양식어장 정화사업 추진에도 불구하고 어장오염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2008년부터 친환경 무산 김 양식과 친환경수산물 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문제점   김 양식장의 무기산 불법사용과 육상양식장 항생제 남용이 이어지고 있다. 배합사료 신뢰저하로 사용률이 낮다. 일부 양식장 자가오염과 폐사, 질병 등 생산성 저하가 계속되고 있다.

추진계획   주요 양식단지에 친환경 양식 시범단지 조성을 통해 유인책을 강구한다. 불법시설 정비단속후 어장 재배치시 친환경양식 시범단지를 조성한다.

에너지 절감형 친환경양식 기술을 개발 보급한다. 미생물을 이용, 사육수 교환없이 자체 오염물질을 제거한 순환 여과식 양식을 실시한다. 지하열 이용 등 에너지 절감장치를 보급 지원한다.

육상양식장 지하해수 개발 보급으로 연중 적정 수온을 유지토록한다.  친환경 김 전해수장치, 강산성수 산업화로 불법 무기산을 대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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