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수산식품 호주에서 특판전
강원도, 수산식품 호주에서 특판전
  • 수협중앙회
  • 승인 2016.02.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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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강원도 브랜드 해외시장 공략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수산 식품의 새로운 시장개척과 판로 확대를 위해 3∼8일 호주 시드니에서 설맞이 강원도 특산품 홍보 특판전을 연다. 강원도 수산 가공식품 등 17개 업체가 참가해 현지 특판 세일즈와 바이어 상담 등을 한다.

이번 특판전은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따른 시장개척과 호주 현지 한인시장의 성장, 청정 이미지로 경쟁력을 갖춘 강원도 브랜드의 해외시장 확장 전략에 따른 것이다.

도내에서 엄선한 조미오징어, 젓갈, 황태류 등 50여 개 제품이 판매된다.

특판전이 교민과 현지 외국인 식습관에 맞는 수산 식품을 파악해 개발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철저한 품질과 유통관리, 가격 경쟁력 강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이 이뤄지면 수출증대를 노릴 수 있을 전망이다.

강원도환동해본부 관계자는 “호주 시드니의 시장개척과 판로 확대는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 수산 가공식품업체의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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