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한식세계화추진단 출범
민·관합동 한식세계화추진단 출범
  • 수협중앙회
  • 승인 2010.02.25 17:27
  • 호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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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세계화 추진동력달았다’


범부처 차원의 한식 세계화 정책 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의 ‘한식 세계화 추진단’이 지난 4일 10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식 출범했다. 추진단은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양일선 연세대 교무처장 등 3인의 공동단장과 관계부처 차관, 학계, 식품업계 CEO, 일반경제계 인사, 농어업인 등 총 36명으로 구성됐다.

위원 중에는 일본 동경에서 ‘고시레(高矢禮)’라는 한식당을 운영 중인 한류스타 배용준씨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추진단은 반기 1회 정도 개최될 예정이며 한식 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필요한 각종 법·제도를 정비하고 관계 부처가 추진하는 사업 추진상황도 점검하게 된다. 특히 이날 출범식에는 영부인 김윤옥 여사가 지난 4월 7일 열렸던 ‘한식 세계화 2009’ 국제 심포지엄에 이어 다시 한번 참석, 한식 세계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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